골드키즈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을 위한 뉴스 사이트로서, 아동·청소년이 유해한 정보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아동의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지키는 것을 편집의 기본 원칙으로 삼습니다. 이 청소년보호정책은 「청소년 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아동복지법」 등 관련 법령의 취지를 고려해 AZ Medias Limited(이하 ‘운영사’)가 마련했습니다.
1. 청소년 유해정보를 게재하지 않습니다
- 골드키즈는 음란·선정적인 내용, 폭력적이고 잔혹한 묘사, 도박·사행성, 약물 오남용을 조장하는 내용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정보를 게재하지 않습니다.
- 범죄와 사고, 아동학대 등 어두운 소식도 사실 전달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다루며, 자극적인 묘사와 제목을 피합니다.
- 성인용 상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지 않으며, 청소년이 이용할 수 없는 상품의 광고를 싣지 않습니다.
- 일러스트는 모두 AI로 생성한 이미지이며, 실제 아동의 사진이나 얼굴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2. 아동의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보호합니다
- 기사와 이미지에 아동의 이름, 얼굴, 학교, 주소, 연락처 등 아동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싣지 않습니다.
- 아동 피해 사건은 피해 아동과 가족이 특정되지 않도록 보도하며, 2차 피해를 주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스타 가족의 육아 기사에서도 본인이 공개한 내용만 다루며, 아이의 사생활을 들추지 않습니다.
-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는 알면서 수집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해 주십시오.
- 독자 제보나 문의에 아동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가 포함된 경우 해당 정보를 삭제하거나 가린 뒤 처리합니다.
3. 건강·안전 정보는 신중하게 다룹니다
건강과 임신·출산, 식품과 육아용품 기사는 공신력 있는 기관의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건강 문제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제품 리콜과 식품 안전 소식은 제품안전정보센터와 식품안전나라 등 공식 출처를 밝혀 전합니다.
4. 청소년보호책임자
청소년 보호와 관련한 문의, 유해정보 신고, 아동 개인정보 노출 신고는 위 연락처로 보내 주십시오. 접수 즉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해당 콘텐츠를 지체 없이 수정하거나 삭제하며 그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5. 신고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
골드키즈에서 유해하다고 판단되는 정보를 발견하시거나 아동이 위험에 처해 있다면 다음 기관에도 알려 주십시오.
- 아동학대 의심 신고: 경찰 (국번 없이) 112
- 응급 상황: (국번 없이) 119
- 청소년 상담: 청소년전화 (국번 없이) 1388
- 인터넷 유해정보 신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국번 없이) 1377
- 사이버범죄 신고: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 ecrm.police.go.kr
- 개인정보 침해 신고: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국번 없이) 118
6. 보호자에게
아이가 인터넷을 이용할 때에는 보호자의 관심과 지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의 개인정보를 온라인에 올리지 않도록 지도해 주시고, 이 사이트에 아이의 이름이나 사진을 보내지 말아 주십시오.
시행일: 2026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