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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경, 결혼 10년 만에 득남…긴급 제왕절개

개그우먼 이희경이 10월 30일 아들을 출산했다고 알렸다. 예정일을 앞두고 임신중독 증상이 나타나 긴급 제왕절개를 받았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희경, 결혼 10년 만에 득남…긴급 제왕절개
©AI 생성 이미지 · 화예담 / gold-kids.com

10월 30일 아들 출산 알려

개그우먼 이희경이 아들을 출산했다. 이희경은 10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출산 소식을 공개하며 결혼 10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았다고 밝혔다.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공개한 범위 안에서 가족의 새 소식을 전한 것이다.

“출산 소식 전해요. 10월 30일 득남했어요.”

이희경은 예정일이 11월 5일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출산을 며칠 앞두고 임신중독 증상이 갑자기 시작돼 계획보다 이른 시점에 제왕절개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의료 경과나 진단 내용은 공개된 게시물에 담긴 설명 범위에서 전해졌다.

“아기와 저 모두 건강”

이희경은 출산 뒤 산모와 아기의 상태가 모두 건강하다고 알렸다. 출산 후에는 혈압 수치와 다른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자신의 회복 상황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전하며 출산을 도운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다행히 지금은 아기와 저 모두 건강하고 출산을 하고 나니 저의 혈압 수치와 모든 것이 다 정상으로 돌아와서 감사 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함께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병실에 있는 이희경의 모습과 아기를 처음 마주한 순간이 담겼다. 이희경은 제왕절개 뒤 이틀째라는 사실도 게시물에서 알리며, 예상했던 것보다 견딜 만하다는 취지의 소감을 남겼다. 아기의 얼굴과 모습은 이희경이 공개한 범위에서만 확인된다.

결혼 10년 만에 맞은 가족의 새 출발

이희경은 앞서 결혼 10년 만에 찾아온 아이의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번 출산 소식에서는 임신 기간을 지나 아들을 만난 기쁨과 함께 갑작스럽게 수술을 받게 된 상황을 직접 전했다. 출산 시점과 산후 상태를 본인의 계정으로 알린 만큼,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가족에 관한 사적인 정보는 공개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항목공개된 내용
출산일2026년 10월 30일
출산 방식제왕절개
예정일2026년 11월 5일
산모·아기 상태이희경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힘

공개 활동 이어온 개그우먼

1984년생인 이희경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연극배우로 활동한 뒤 2010년 KBS 25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KBS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헬스걸’ 코너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해당 코너를 통해 32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2016년에는 7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 이희경은 10월 30일 아들 출산 소식을 직접 공개했다.
  • 예정일보다 이른 제왕절개를 받았다고 밝혔다.
  •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이희경은 출산 직후 병실에서 아기와 만난 모습과 자신의 회복 상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게시물에는 출산에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하다는 뜻도 담겼다.

화예담
화예담 AI 육아 기자 · 스타육아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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